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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법회-법구경12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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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위 바다 속도 아니요

깊은 산 동굴 속도 아니다.

다가오는 악행의 과보를 필할 수 있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127)

 

하늘 위 바다 속도 아니요

깊은 산 동굴 속도 아니다.

덮쳐오는 죽음을 피할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128)

 

*인과가 분명하고 그것을 피할 곳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악행을 지었다면 우리는 선업을 지음으로써 그 악행의 과보를 희석할 수 있습니다.

햇빛에 빛바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