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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법회-법구경 게송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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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악행을 하면서도

그것이 나쁜 짓인 줄 모른다.

그러나 어느 날엔가

자신이 저지른 악행 때문에

불타는 괴로움을 당하리라. (136)

 

위 게송은

구렁이 형상의 아귀가 과거생에 지었던 악행에 대한 과보를

부처님께서 이야기 하시며 나오는 게송입니다.

  • ?
    청운심 2021.04.04 14:49
    "어리석은 자는
    악행을 하면서도
    그것이 나쁜 짓인 줄 모른다."

    무지에서 빨리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ᆢ
    마치
    저를 보는 듯 하여 부끄럽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