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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법회-법구경 게송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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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불타고 있는데

그대, 어찌하여 웃고 기뻐하는가?

세상이 어둠에 묻혀 있는데

그대, 어찌하여 등불을 구하지 않는가? (146)

 

위 게송은 위사카 부인과 그녀의 친구들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늘 깨어있지 못하고 욕망이라는 마라에 사로잡혀

경박하게 처신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그러한 우리를 경책하시고 노력을 기울여

일어나는 욕망과 갈망의 불을 꺼 버리라고 법문을 하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