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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 일요수행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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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는 법구경 게송 251에 대해서 공부하였습니다.

 

탐욕보다 더한 불길은 없고

성냄보다 더한 밧줄도 없다.

어리석음보다 더한 그물은 없고

 

 

 

갈애보다 더한 강물도 없다.

 

주의력 없는 다섯 명의 신도들이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같이 나누었습니다.

 

 

 

"시작을 알 수 없는 윤회 속에서

우리 이 중생들은 동물들로 태어나 동물들의 말을 듣는데 익숙하고,

인간으로 태어났을 때에도 먹고 마시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즐기느라

세월을 다 보냈기 때문에

법문을 듣는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부처님의 말씀이 우리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게으른 마음을 내지 말고 우리의 업의 노예가 되지말고 기회 있을때 더욱 더 집중하고

수행해야겠습니다.